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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리 브론테(Emily Blunt, 1983년 ~), 레베카 페르구손(Rebecca Ferguson, 1983년~), 헤일리 베넷(Haley Bennett, 1988년 ~) 세 여배우와 <호빗>의 바르도역의 루크 에반스(Luke Evans, 1979년 ~)까지 동시에 볼 수 있는 스릴러 영화
OTT의 추천으로 보게 되었고 세 여배우의 연기, 시나리오 모두 탄탄했다.
기억에 남긴 장면과 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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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뒤집어지고, 진실이 들어나는 각도가 꺽이는 지점...
이런 것이 스릴러는 보낸 맛...
어디서 많이 본 적이 있는 중년의 여배우...누군지?
리사 쿠드로(Lisa Kudrow,1963년 ~)....미국 시트콤 <프렌즈>의 피비 부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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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으로 인지하건, 기쁨으로 인지하건....
인지한다는 것은 서로가 엮어 있고, 인연이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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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이다..
앞을 봐야 한다. 우리는 모두 예전의 우리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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