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bizbuddha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bizbuddha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2725) N
    •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519) N
    • 읽은 책들 (807) N
    • 잡생각 (108)
    • 평행우주 속의 경영 (400) N
      • 구조 만들기 (56) N
      • 양적 성장 (82)
      • 임계점과 티핑 포인트 (10)
      • 질적 변화 (222) N
      • 죽음의 연명 (29)
    • 한줄 베끼기 (283) N
    • 내 인생의 단어 (58)
      • 탄생 ~10대 (0)
      • 10대~ 30대 (9)
      • 30대 ~ 50대 (17)
      • 50대 ~ (31)
    • 500년을 기획하는 사람 (1)
    • 인간의 순수한 증명 (0)
    • 지능 (203) N
      • 인간지능 (59)
      • 인공지능 (144) N
    • 쉽게 살기 위한 공식 찾기 (22)
      • 방정식 (14)
      • 알고리즘 (5)
      • 좋은 방정식과 알고리즘 (3)
    • IT (104)
    • 과학 (93)
    • 애비밴드 (1)
    • AI 프롬프트 (62)
  • 방명록

인간의 우수성...

꽤나 오래 전에 받았 놓았던 자료인데 아스트라라는 AI가 인간을 넘은 AGI라고 온갖 미디어가 떠들어 대는 지금도 눈에 띤다. 지금도 여전히 유효한 내용이라 감탄스럽다.

한줄 베끼기 2026. 9. 21. 17:13
합리적 의사 결정을 가로막는 9가지 함정...

어느 신문인지 모르나 2022년 4월 17일 일요일 오후 9시 45분 읽은 기사다. 2026년 9월 21일 다시 보니...모방의 함정이 눈에 띤다.... 스티브 잡스나 일론 머스크처럼 비전, big picture에만 집중하느라 오늘, 내일 뭘 해야 하는지를 물어 보면 그저 생성형 AI나 돌리는 멍청이들을 꽤나 볼 수 있으니.... 관성의 함정도 눈에 띤다....특히 자신은 기존에 하든 방식, 일정의 틀, 고정 관념을 벗어난 방식이라고 고집을 피우는 멍청이들을 볼 때 그렇다. 자신의 방식이 기존의 방식과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를 집어 내지 못한다. 왜냐하면 기존의 방식과 방법은 방식과 방법이 있는 것이고, 자신의 방식은 방식이라고 고집하지만, 내가 보기는 그냥 막연한 믿음 뿐이기 때문이다.방식과 방법, 그리..

한줄 베끼기 2026. 9. 21. 17:09
인생은 이상하게 흐른다에서

누군가의 슬픔을 알면, 정말 알면,무엇도 쉬이 질투하게 되지 않는 법이니까.어려운 형편은 모르고,'좋아 보이는' 면만 어설프게 알 때 질투가 생긴다.우리는 그저 서로를 애틋해했다.

한줄 베끼기 2026. 9. 21. 17:01
이전 1 2 3 4 ··· 909 다음
이전 다음
공지사항
  •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을 보고 있다는 말의 맹점
  • 1,000권의 책을 우선 정리해 보자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Total
Today
Yesterday
링크
TAG
  • 게티어
  • 생각
  • 지식론
  • 지식의 정의
  • 게티어 문제
  • 경영혁신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돈
  • 분류
  • 상대성이론
  • 불교
  • 샤룩 칸
  • 최진석
  • 부정성 편향
  • 양자역학
  • 복잡성
  • MECE
  • 파괴적 혁신
  • 안나 카레니나
  • 후각
  • 인공지능
  • 개념
  • 프레임워크
  • 혁신
  • 인식론
  • 고도를 기다리며
  • 사회물리학
  • 이노베이션
  • Ai
  • 괴델
more
«   2026/09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글 보관함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