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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갈수록 20대에 자주 보았던 홍콩 무협영화류는 더 이상 보지 않게 된다. 허접하고 재미가 없다.
대부분은 명작으로 분류되거나 평점이 좋은 영화를 찾아서 보게 된다.
가끔 아직까지 재미로 보게 되는 영화는 헐리우도 대작이거나 일본 영화, 특히 미스테리나 추리 영화 들이다. 스토리와 구조가 촘촘하여 머리를 땡 때르는 충격이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해 주기 때문이다.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는데 제목 외에는 기억이 가물가물하여 다시 찾아 보게 되었다.
'유리도코로'는 마음의 지주, 마음의 안식처, 의지할 곳이라는 뜻이 일본어이고 '유리고코로'는 '유리마음'이라는 만들어 낸 단어라고 한다. 원작은 유명한 장편소설이다.

기억에 남긴 장면과 대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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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개념에 믿는 것에 대한, 상상할 수 있는 가장 극단적인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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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실격>의 한 문장을 보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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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속죄>를 가능하게 하는가?!
사랑으로 가능한 속죄는 어디까지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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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우리가 운명이라고 부르는,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악연>이라고 부른 것에 관한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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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 읽을 도스또예프스끼의 <죄와 벌>이 내내 생각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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