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vs 페라리 / 2019년
1966년 르망 대화 참여라는 실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라고 한다. 어디까지가 실화고 어디까지가 상상인지는 모르겠다. 크게 중요하지 않으니.... 멋진 영화다. 기억에 남긴 명장면과 대사가 꽤 많다. 영화 앞 부분에 나오는 장면이다.... 7000 rpm에 대한 대사.... 임원인 리 아이코카의 대사..... 그렇다....의미....그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가? 엔초 페라리가 포드 임원인 리 아이아코카에게 하는 대사... 극 중에서 켄 마일스가 캐롤 셸비에게 한 대사.... '맞다..대기업이 뭔가 하는 것은....누군가가 그것이 가능하다고 말해놨기 때문이다..." 그 대부분은 CEO가 했기 때문이다.... 포드 부회장 레오 비비의 대사.. (Ford Way, HP Way, GE Way, Samsung Way..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2021. 1. 31. 17:59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플랫폼의 시대
- 양자역학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데브옵스 도입 전략
- 최진석
- 함께 있으면 피곤한 사람
- 파괴적 혁신
- 인공지능
- Ai
- 사회물리학
- 함께 있으면 즐거운 사람
- 상대성이론
- 혁신
- 전략에 전략을 더하라
- 부정성 편향
- 스케일의 법칙
- 고도를 기다리며
- 복잡계의 새로운 접근
- 이노베이션
-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 돈
- 경계의 종말
- 불교
- 안나 카레니나
- 직감하는 양자역학
-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엔진
- 제로 성장 시대가 온다
- 당신은 AI를 개발하게 된다
- 경영혁신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