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작품. 말이 주인공이이며 제레미 어바인(Jeremy Irvine, 1990년 ~)이 말을 키운 소년~청년으로 에밀리 왔슨(Emily Watson, 1967년 ~)이 어머니로 나온다. 영화평이 좋아서 보게 되었지만 나에게는 뭐 그저 그런 영화가 될 것 같다. 겨우 좋게 해석을 한다면 1차 세계대전을 시대적 배경으로 한 영화로 참혹함 속에서도 실날처럼 이어지는 인간애 아니 생명에 대한 사랑을 말하고 있는 영화랄까?!!!.... 아카데미 6개 부문 후보였다고 하는데, 촬영상 후보라는 것에는 동의가 간다. 기억에 남긴 장면과 대사는... ------------------------------------------------------------------ 아마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하고..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2021. 8. 1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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