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룩칸(Shahrukh Khan, 1965년 ~)이 주연, 파투콘을 스타로 만들어 준 영화라고 하기 때문에 디피카 파투콘(Deepika Padukone, 1986년~)을 보고 위해 다시 본 영화. 이 영화를 볼 당시에는 인도 영화에 크게 관심이 없어서 그냥 그렇고 보고 반납했던 것 같다. 다시 보니 후반부는 오페라의 유령을 패러디한 듯 느낌에 인도의 운명과 환생, 죽음을 버무린 인도만의 영화로 보였다. 기억에 남긴 장면과 대사는.. --------------------------------------------------- 일단 파투콘의 모습 자체가 기본을 해 주는 듯.. 아마 남성팬의 70 ~80%은 스토리나 대사, 춤과 노래가 없이 이 분만으로 영화를 보러 올 듯... -----------------..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2021. 9. 5. 10:42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불교
- 게티어
- 게티어 문제
- 인공지능
- 직감하는 양자역학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파괴적 혁신
- 스케일의 법칙
- 최진석
- 데브옵스 도입 전략
- 상대성이론
- 혁신
- Ai
- 돈
- 안나 카레니나
- 경영혁신
- 인식론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엔진
- 사회물리학
- 당신은 AI를 개발하게 된다
- 샤룩 칸
-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 고도를 기다리며
- 부정성 편향
- 양자역학
- 이노베이션
- 지식론
- 복잡계의 새로운 접근
- 개념
- 머신러닝 디자인 패턴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