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밑줄/연결 ] 50대 이후에는 자산 증식보다는 안정성이 우선시되어야 한다.이때는 채권이나 주가지수 ETF 등 위험관리가 가능한 자산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 자산관리에서 중요한 원칙이 하나 있다. '이해 되지 않은 상품에는 투자하지 말라'는 것이다. 은퇴 후 인간관계를 잘 해나가려면 밑천, 즉 이야깃거리가 필요한데 할 말이 없으니 '나 때', "옛날얘기","군대 얘기" 등을 일삼게 되고 자극적인 제목으로 관심을 끌려고 부단히 애쓰는 유투버들에게서 들은 검증되지 않은 '카더라 통신'에 빠지거나 전파자가 되기 일쑤다. 만나고 싶은 사람, 만나면 나눌 이야기가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사람이 되어야 어딜 가든 꼰대 취급을 받지 않고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시대에 맞는 개념으로 '좋은 부모'는 60세..
읽은 책들
2024. 12. 8. 13:32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혁신
- 돈
- 샤룩 칸
- 게티어 문제
- 스케일의 법칙
- 안나 카레니나
- 사회물리학
- 인공지능
- 당신은 AI를 개발하게 된다
- 복잡계의 새로운 접근
- 인식론
- 불교
- 경영혁신
- 개념
- 양자역학
- 데브옵스 도입 전략
- 직감하는 양자역학
- 최진석
- 이노베이션
- 고도를 기다리며
- 파괴적 혁신
- 게티어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엔진
- 부정성 편향
- Ai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머신러닝 디자인 패턴
- 상대성이론
-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 지식론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