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소동(Cheng Xiaodong, 1953년~ )감독, 장이머우(Zhang Yimou, 1950년 ~)가 남자주인공을, 공리가 여자 주인공(Gong Li, 1965년 ~)을 맡은 영화. 공리가 주연한 초기 작품 중 하나고 보다는 먼저 봤기 때문에 내가 공리를 보게된 첫 영화였던 것 같다. 영화 배우로서의 장이머우는 에서는 조연으로 나오지만 주연으로는 이 영화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본 것 같다. 장군으로 나오는 모습이 다시 보니 영 장군스럽지 않아, 감독으로서 더 탁월한 역할을 찾은 듯 하다. 이 영화를 원주에 있는 극장에서 본 기억이 아직도 난다. 3,000년 이상을 죽지않고 장로불사하는 남자와 환생을 계속하는 여자의 만남....이를 이어주는 잠깐 잠깐의 사랑의 인연.... 기억에 남긴 대사와 장면은....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2022. 3. 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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