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 포스터(Jodie Foster, 1962년~ )하면 과 함께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 우주를 아름답고 서정적인 시처럼 그린 영화 우주를 말해 주는 영화 중 손가락 안에 꼭 들어갈 영화 화려한 CG로 범벅을 하지 않아도 스토리로 아름다움과 감동을 전달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영화 간만에 다시 보면서 기억에 새긴 장면과 대사는 ----------------------------------------------------------- 칼 세이건의 유명한 말. 그러나 생각해 보면 누구도 없다면 낭비라도 누구에게 미안한 것이 없을테니 낭비라고 해도 이상할 것이 없다. --------------------------------------------------------------------- 주인공의 성격을 ..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2021. 11. 3.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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