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딸을 잃고 처절한 복수를 하는 아버지역의 왕전군(왕촨쥔쥔)(Eric Wang, 1985년 ~), 딸을 치키기 위한 처절한 엄마역의 장균녕(장쥔닝)(Yang Chang, 1982년 ~), 날카롭게 늙은 형사역의 오진우(우전위/프랜시스 응)( Francis Ng, 1961년 ~) 주연의 중국 범죄 스릴러 영화이외에 반가운 얼굴들이 더러 나온다. 우선 유덕화/임청하 주연의 의 악인 강옥랑역, 이연걸/장민 주연의 의 장취산역으로 더 익숙한 오진우(우전위)를 간만에 볼 수 있었다. 중국 영화 어디에서는 한 번은 봤을 조연들인 금사걸(Jin Shijie, 1951년 ~), 채명(차이밍)(Cai Ming , 1961년 ~), 그리고 주성치의 CJ7 ,2008년>의 그 귀여운 남자아이였던 쉬자오(서교)(Xu Ji..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2025. 2. 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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