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방송에서 중국전문가 안유화교수께서 인도 자본주의, 경제, 사회를 알려면 꼭 보라고 하신 기억이 났다.왜 그런 말씀을 하셨는지 알겠다. 좋은 영화가 볼 필요성이 충분한 영화다. 원작은 2008년 부커상을 수상한 인도 출신의 작가 아라빈드 아디가( Aravind Adiga )란 소설가의 라고 한다. 소설의 주제는 '영혼의 자유에 관한 이야기며, 아름다움에 눈을 뜨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에 관한, 강렬하고 거칠고 블랙 유머'로 그렸다고 한다. 이란 이민자 가정 출신이라는 미국인인 라민 바흐러니( Ramin Bahrani, 1975년 ~)가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아다르시 고우라브(Adarsh Gourav, 1994년 ~)가 남자 주인공으로 훌륭한 연기를 했고, 무엇..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2025. 2. 2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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