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은 이유 ] 부제; 인생을 해석하고 지성을 자극하는 수학 여행 책을 읽을 수록 수학에 빠진다. 또한 작가 자체가 매력적이다. 젊은 수학자이면서 일반 생활에 수학을 접목하는 시도도 좋았다. '응용수학'의 대가라고 한다. [ 배운 점 ] [ 주요 내용 ] ㅇ 매사를 그런 근본론에서 시작하면 현실 문젤부터 너무 멀어져서, 생전 유용한 작업에는 가까워 질 수 없다는 것이 요점이다. 그것은 마치 사회 조직을 만들려면 인간의 본성부터 완벽하게 파악해야만 한다는 식의 답답한 견해라는 것을 결국 깨닫게 해주는 대화였다. ㅇ 물리학자 유진 위그너(Eugene Wigner)가 "자연과학에서 수학이 차지하는 불합리한 효율성" ㅇ 물리학자 머리 겔만(Murray Gell-Mann)은 그 당시 자살을 생각하기도 했지만 M..
읽은 책들
2016. 12. 2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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