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만 있어도 재미있고 사랑스러운 두 배우.... 아담 샌들러(Adam Sandler, 1966년 ~)와 드류 베리모어(Drew Barrymore, 1975년~)가 주연한 영화다. 이상하게 나는 이 두 배우의 조합이 좋다. 괜히 즐겁고 따뜻한 미소가 난다. 특히 ET의 이 꼬마.....'드류 베리모어'...따뜻한 미소를 지는 듯 하여 늘 이 배우가 출연한 영화는 끌린다. 참고로 ET가 1982년 작품이니 이 꼬맹이가 우리 나이로 당시 8살 정도 되었을 듯.... 참고로 이 꼬맹이 집안 자체가 배우집안이다. 영화 자체는 뭐 대단한 스토리나 메세가 있는 것은 아닌데, 가슴에 따뜻해 진다. 오랫만에 다시 본 영화에 기억한 장면과 대사는.... -------------------------------------..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2021. 7. 26.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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