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드/범죄/드라마 장르로 분리되는 영국 영화도대체 이런 영화의 시나리오와 연출을 누가 했는지 궁금해 지는 영화로 기억에 확실히 각인될 특이한 영화였다.각본과 연출은 피터 그리너웨이(Peter Greenaway, 1942년 ~)이라는 영국의 각본가, 영화 감독의 작품이다. 특별히 눈에 확 띠는 것은 연극무대와 같은 공간의 이동, 그리고 두 명의 배우였다. 시리즈의 덤블도어 교수역으로 유명한 역의 마이클 갬본(Sir Michael Gambon, 1940 ~2023년) 그리고 아내 역의 헬렌 미렌(Helen Mirren, 1945년 ~)여사의 젊은 시절의 모습 인간의 본성인 식욕, 성욕 그리고 폭력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특이한 영화였다. 기억에 남긴 장면과 대사는---------------------..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2024. 11. 17.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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