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에 개봉한 일본 영화('Shoplifters') 모든 배우들이 연기를 잘 한 것 같다. 전설적인 '키키 키린(Kiki Kirin, 1943 ~2018년)께서 할머니 역으로 나오셨다. '키키 키린' 할머니를 '츠나구'에서 처음 본 것 같다....이 분의 내공이야 뭐 평가할 수준을 넘어서 있는 것 같고.. 특히 기억에 남는 배우는 '안도 사쿠라( Ando Sakura,1986~)'이다.이 정도 칭찬을 충분히 받을만한다. 전체적으로 사람이 모인 집단은 어떠한 모습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주었다. 기억에 남긴 장면과 대사는... --------------------------------- 가슴을 때리는 말이다.... 정말 사회가 그렇게 되어 가는 것 같고, 되어 갈 것 같아서 걱정이다. --..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2021. 4. 2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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