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밑줄/연결 ] (서론: 지성의 진화) 진화론이 나온 지 한참 된 1996년 시점에 미국 철학자 다니엘 데닛(Daniel Dennett)은 다윈의 진화 개념을 '사상 최고의 아이디어'라고 평가했다.----> 예전에 번역본이 있었던 것 같은데, 아닌가? 이게 2025년 3월 나왔다. 성공하고 진보하려면 세계는 열려 있어야 한고, 끊임없이 수정 가능해야 하며, 편견에 물들지 말아야 한다. 그렇게 해서 과학은 지적인 힘과 함께 도덕적 권위도 갖게 된다. 제 1부: 프로이트에서 비트겐슈타인까지 : 새로운 세기의 감성 (1. 동요의 서막) 플랑크는 이 작은 다발을 우주의 토대를 이루는 그 이상 나눌 수 없는 기본요소라고 보았다. 말하자면 복사의 '원자'인 셈인데 플랑크는 이를 '양자(Quantum)'라고 ..
읽은 책들
2025. 4. 1. 09:46
최근에 올라온 글
최근에 달린 댓글
- Total
- Today
- Yesterday
링크
TAG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엔진
- 샤룩 칸
- 부정성 편향
-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 양자역학
- 게티어 문제
- 불교
- 개념
- 당신은 AI를 개발하게 된다
- Ai
- 돈
- 고도를 기다리며
- 사회물리학
- 머신러닝 디자인 패턴
- 데브옵스 도입 전략
- 스케일의 법칙
- 지식론
- 직감하는 양자역학
-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파괴적 혁신
- 복잡계의 새로운 접근
- 최진석
- 경영혁신
- 안나 카레니나
- 인공지능
- 혁신
- 인식론
- 이노베이션
- 상대성이론
- 게티어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1 | 2 | 3 | 4 | 5 |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