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밑줄/연결 ] (8. 지식: 내가 아는지 모르는지도 알 수 없을 떄) 데카르트는 삶이 꿈이라고 의심했던 최초의 인물은 아니었다...도가 사상가인 장자가 2000년 전에 쓴 글이 있다.. 데카르트....지식을 확고한 기반 위에 올려놓기를 원했다. 그러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이 안다고 생각하는 모든 걸 의심하는 거라고 생각했다. 만약 그러고도 뭔가가 살아남는다면, 즉 그가 의심할 수 없는 어떤 지식을 찾아낸다면 그 확고한 지식을 토대로 삼고 그 위에 다시 지식을 쌓아 올리면 된다고 생각했다. 데카르트의 관찰에 따르면 우리가 깨어 있는냐 꿈속에 있느냐와 무관하게 어떤 지식은 참이다.꿈속에서도 정사각형의 변은 네 개다. 그리고 우리가 잠들어 있다고 해서 2+3= 5라는 사실에 변화가 생기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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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3. 26.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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