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적인 뤽 베송(Luc Besson, 1959년 ~) 감독의 명작. 장 르노(Jean Reno,1948년 ~)와 로잔나 아퀘트(Rosanna Arquette, 1959년 ~)의 젊은 시절 모습이 좋다. 본 기억이 가물 가물하여 잠수부와 돌고래, 파란 바다만 기억에 남았다. 다시 보게 된 계기는 영화평을 정말 멋지게 한다고 생각하는 주민아씨의 책을 훑어 보다가 결심했다. (푸른 고독의 불꽃- 그 심연의 끝 : 그랑블루) 그랑블루가 가장 의식 수준이 높은 영화로 언급되어 호기심에 다시 보게 되었다.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의 주장에 따르면 이 영화는 '깨달은 상태'와 같은 수준의 엄청난 영화다. 책에 의하면 이 영화는 영성지수가 700이다. 지수700은 '깨달음'의 수준이며 '참나'와 '순수의식'에 이르는 점..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2022. 1. 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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