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은 이유 ] 인문학서적을 그저 읽고 싶었다. [ 배운 점 ] 인터뷰 중 특히 정희진님, 김동광, 정혜신님의 인터뷰가 다시 읽어 봐도 마음에 남는다. 특히 김동광님의 다음 글은 어제 헌정사항 최대 인원인 170만명이 광화문에 나온 사태를 반추해 볼 수 있는 좋은 말씀이었다. 아래 글에서 과학을 정치로 바꾸기만 해도 우리 현실과 딱 들어 맞는 것 같다.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사태는 사실 우리가 제대로 거치지 못하고 지나쳐온 과정들이라고 할 수 있지요. 과학에 대해서는 서구의 경우 이미 백여 년 전부터 이런 과정을 거쳐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거쳐야 될 과정들을 겪어야 하고 그에 따르는 비용을 치러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게 결코 하루아침에 해결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지금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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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11. 29.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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