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밑줄/연결 ] 자신의 생각을 경영할 수 있을 때 천하를 경영할 수 있는 힘이 생겨난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변하지 않는 것은 필연적으로 그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고 우리는 그것을 간취해둘 필요가 있다. 사마천을 이 일을 두고 이렇게 논평했다. "죽음을 알면 용기가 솟아나게 된다. 죽는 것 그 자체가 어려운 게 아니고 죽음에 대처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사람을 거울로 삼으면 미래가 보인다. 확실히 이사는 단순히 아부하고 음모하고 권력을 탐하는 이들과는 구분된다. 그는 하나의 새로운 국가 시스템을 만들어낸 것이다. 역사에 이만한 족적을 남긴다는 것은 왕이 아닌 한 개인으로서는 몇 손가락에 꼽히는 큰 성공이자 명예다. ----> 이런 측면에서 나는 30대 시절 '조선의 설계자' 정도전을 엄청 좋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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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8. 7.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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