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적인 뤽 베송(Luc Besson, 1959년~)과 로버트 드니로(Robert De Niro, 1943년~), 미셜 파이퍼(Michelle Pfeiffer, 1958년 ~) 주연한 영화로 오랫만에 정말 재미있게 봤다. 딸과 아들로 나 온 다이아나 애그론(Dianna Agron,1986년 ~)과 존 드리오(John DLeo, 1995년 ~)의 캐릭터와 연기도 좋았다. 무엇보다 로버트 드니로와 토미 리 존스(Tommy Lee Jones, 1946년~)을 한 화면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이 어디인가.. 기억에 남긴 대사와 장면은... ------------------------------------------------ 뭔가? 이 영화....블랙 코미디 영화 아니었나? 다 보고 나서 다시 보면 웃기기도 하고 ..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2021. 5. 16.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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