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밑줄/연결 ] 우리는 점차 사회적 시장경제에서 벗어나 신봉경제라는 맹수자본주의 체계 속에서 살고 있다. 나는 이 책에서 이 신봉건주의 사회의 매커니즘을 밝히려는 것이다. ---> " 스스로 무언가를 해낼 재능이 없는 한, 자유란 따분하고 번거로운 부담이다. 능력 없는 사람에게 선택의 자유는 있어 무엇하겠는가? 사람들이 대중운동에 가담하는 것은 개인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서, 다시 말하자면, 열렬한 나치 젊은이의 말마따나 ˝자유로부터 자유롭기 위해서˝다." 정보는 불확실성을 줄이는 것이다. 흐린 물속에서 고기가 더 쉽게 낚인다는 사실은 낚시꾼들은 물론이고 권력자와 지배자들도 잘 알고 있다. 적당히 감추고, 엉터리 수치를 표시하고, 그럴듯하지만 쓸모없는 내용으로 심각한 결함을 숨기고, 의도적으로 속이고,..
평행우주 속의 경영/임계점과 티핑 포인트
2021. 7. 9.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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