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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카트리나 카이프(Katrina Kaif, 1984년 ~)의 모습이 보기 좋지 않았다면 보다가 말았을 영화. 내게는 흥미가 떨어지는 주제에, 식상한 스토리 전개였다. 그나마 , 에서 본 아누쉬카 샤르마(Anushka Sharma, 1988년 ~)의 발랄하고 귀여운 캐릭터가 영화를 살려 낸 것 같다. 이 친구 사람 자체가 참 밝아 보인다. 기억에 남긴 대사와 장면은 ------------------------------------------------------------------------- 대사처럼 정말 그렇게 보인다. ------------------------------------------------------- 이 영화는 두 여배우 아니면 보지 않았을 것이다. -----------..
무슨 영화를 보겠다고
2022. 10. 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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